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은 1년 동안 덜 달린 만큼 보험료 일부를 돌려받거나 미리 깎아 주는 특약으로, 2022년 4월부터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붙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자동 가입이 곧 자동 환급을 뜻하지는 않으며, 가입 시점과 만기 시점의 주행거리 정보가 보험사에 확인되어야 정산이 이루어집니다. 할인 방식(후할인·선할인), 주행거리 구간, 할인율, 사진 제출 기한은 보험사마다 다르므로 내 계약의 약관과 안내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마일리지 특약이란 무엇이고 무엇이 달라졌나
마일리지 특약은 정식 명칭으로 주행거리 연동 특약이라고도 부르며, 개인용 자동차보험 주계약에 덧붙는 할인 특약입니다. 연간 환산 주행거리가 일정 기준 이하이면 주행거리 구간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하거나 환급합니다. 금융감독원이 2022년 3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당시 보험사들은 대체로 연간 1만5천km 이하를 기준으로 삼고, 구간에 따라 약 2%에서 45%까지 할인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자료에서 마일리지 특약 가입자의 약 69%가 만기 후 평균 10만 7천 원 정도를 돌려받은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2020년 실적 기준).
문제는 가입률이었습니다. 특약 자체는 추가 보험료가 없는데도 안내가 부족해 2020년 기준 약 548만 명, 전체 가입자의 32%가 특약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2022년 4월 1일부터 마일리지 특약을 계약자가 골라서 넣는 선택 사항에서 자동 가입 사항으로 바꾸었습니다. 또 보험사를 옮겨 갱신할 때 같은 계기판 사진을 기존 보험사와 새 보험사에 각각 내야 했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보험개발원을 통해 주행거리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을 도입했고, 다수 보험사가 책임개시일 후 7일 이내로 두던 최초 사진 제출 기한도 15일 이상으로 늘리도록 했습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대부분의 개인용 자동차보험 계약에 마일리지 특약이 이미 들어가 있다고 보아도 됩니다. 그러나 환급을 실제로 받으려면 주행거리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고, 이 절차를 놓치면 특약이 있어도 할인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가 사람마다 왜 다른지에 대한 기본 구조는 자동차보험료는 왜 사람마다 다를까?에서 먼저 정리해 두었습니다.
후할인과 선할인, 어떤 차이가 있나

마일리지 특약은 할인을 언제 적용하느냐에 따라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뉩니다. 보험사에 따라 두 방식을 모두 운영하기도 하고 한 가지만 운영하기도 하며, 명칭도 만기정산형, 선할인형처럼 조금씩 다릅니다.
후할인(만기 정산) 방식
가입할 때는 할인 없이 보험료를 내고, 보험기간이 끝난 뒤 실제 주행거리를 확인해 해당 구간 할인율만큼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가입 시점과 만기 시점의 주행거리를 비교해 연간 주행거리를 계산합니다. 기준 거리를 넘겨 운행했더라도 할인을 받지 못할 뿐 추가로 보험료를 내지는 않는 구조가 일반적이어서, 1년 동안 얼마나 탈지 예측하기 어려운 운전자에게 부담이 적습니다.
선할인(약정 거리) 방식
가입할 때 1년간 달릴 거리를 약정하고, 그 구간 할인율을 미리 적용해 보험료를 줄여서 내는 방식입니다. 만기 후 실제 주행거리로 다시 정산하는데, 약정 거리보다 덜 달렸다면 추가 환급을 받을 수 있지만 약정 거리를 넘겨 달렸다면 미리 받은 할인분을 다시 내야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선할인으로 가입한 뒤 갱신 때 추가 보험료가 청구되어 민원이 제기된 사례가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보험사 안내를 보면 선할인은 보험기간 1년 계약에만 허용하거나 중도 가입을 막는 등 가입 조건이 더 까다로운 경우가 있습니다.
| 구분 | 후할인(만기 정산) | 선할인(약정 거리) |
| 할인 시점 | 만기 후 실제 주행거리 확인 뒤 환급 | 가입 시 약정 거리 기준으로 먼저 할인 |
| 처음 내는 보험료 | 할인 전 보험료 | 할인이 반영된 보험료 |
| 기준 거리 초과 시 | 할인만 받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 | 미리 받은 할인분을 추가로 낼 수 있음 |
| 적합한 경우 | 주행거리를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 | 주행 패턴이 매년 일정한 경우 |
| 확인할 점 | 만기 사진·정보 등록을 잊지 않을 것 | 약정 거리를 보수적으로 잡을 것, 가입 조건 확인 |
표의 내용은 일반적인 구조이며, 정산 방식과 초과 시 처리 기준은 보험사와 가입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선할인 방식은 가입 화면에서 초과 시 추가 보험료가 생길 수 있다는 안내가 나오므로 그 문구를 꼭 읽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행거리 구간별 할인 구조, 회사마다 다릅니다
마일리지 할인율은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커지는 계단식 구조입니다. 가장 짧은 구간을 연 1천km 이하로 두는 회사도 있고 2천km 이하로 두는 회사도 있으며, 한 보험사의 예를 들면 2천km, 4천km, 5천km, 8천km, 1만km, 1만2천km, 1만5천km 이하처럼 구간을 나눕니다. 그러나 구간을 몇 개로 나누는지, 각 구간의 경계가 어디인지, 할인율이 얼마인지는 보험사마다 다르고 같은 보험사라도 보험 시작일에 따라 표가 바뀝니다. 2026년 10월 현재 손해보험사 안내 화면을 보면, 가장 짧은 구간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1만km 이하 구간은 10%대 중후반에서 20% 안팎, 1만5천km 이하 구간은 한 자릿수 수준으로 안내하는 경우가 보이지만 이는 회사별 예시일 뿐 모든 계약에 똑같이 적용되는 수치가 아닙니다.
구간을 판단하는 기준도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보험사는 실제로 달린 거리를 그대로 쓰지 않고 연간 환산 주행거리를 사용합니다. 보험사 약관 안내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총 주행거리(최종 누적 거리에서 최초 누적 거리를 뺀 값)를 확인 기간의 일수로 나누어 하루 평균을 구한 뒤 365를 곱합니다. 따라서 사진을 찍은 날짜의 간격도 계산에 영향을 줍니다.
또한 차종과 용도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승용차보다 화물·승합차의 할인율을 낮게 두거나, 친환경차에 조금 더 높은 할인율을 주는 식으로 운영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현대·기아 등 커넥티드카 서비스에 가입한 차량은 사진 대신 차량 데이터로 주행거리를 확인하고 별도의 할인율을 적용하기도 합니다. 결국 내 차에 적용되는 정확한 할인율은 가입한 보험사의 마일리지 특약 안내 화면이나 상품설명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시나리오 1. 주말에만 운전하는 경우
예를 들어 주말에만 장을 보거나 가까운 곳에 다니는 운전자가 후할인 방식 계약을 갖고 있고, 가입 시 계기판이 32,000km, 344일 뒤 만기 무렵 계기판이 36,100km였다고 가정하면 총 주행거리는 4,100km입니다. 이를 하루 평균으로 나누어 365일로 환산하면 약 4,350km가 됩니다. 이 경우 해당 보험사의 5천km 이하 구간이 적용되는지 확인하면 되고, 연간 보험료가 80만 원이고 그 구간 할인율이 25%라고 가정하면 환급액은 약 20만 원이 됩니다. 실제 할인율은 회사마다 다르므로 숫자는 계산 방식을 이해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시나리오 2. 선할인으로 가입했는데 출퇴근이 늘어난 경우
예를 들어 연 1만km 이하로 약정하고 선할인을 받아 보험료를 냈는데, 중간에 직장이 바뀌어 실제 연간 환산 주행거리가 1만3천km가 되었다고 가정하면, 약정 구간을 벗어났기 때문에 만기 정산 때 미리 받은 할인분 중 일부를 추가로 낼 수 있습니다. 회사에 따라 실제 주행거리가 속한 구간의 할인율로 다시 계산하기도 하고, 기준을 넘으면 할인 전체를 회수하기도 합니다. 운전 패턴이 바뀔 것 같다면 가입 단계에서 후할인 방식을 고르는 것이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계기판 사진 제출 시기와 환급 받는 방법

마일리지 정산의 핵심은 두 시점의 주행거리 확인입니다. 보험사들은 보통 차량 번호판이 보이는 전면 사진 1장과 누적 주행거리가 보이는 계기판 사진 1장을 함께 받습니다. 번호판과 계기판 숫자가 흐리면 반려될 수 있으므로 시동을 켠 상태에서 숫자가 선명하게 보이도록 찍는 것이 좋습니다.
가입 시점 사진
최초 사진은 보험 시작일 전후 일정 기간 안에 등록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보험사 안내를 보면 보험 시작일 45일 전부터 시작일 후 15일 또는 30일까지로 정한 곳이 있는 등 기한이 회사마다 다릅니다. 2022년 제도 개선 이후에는 보험개발원에 직전 계약의 주행거리 정보가 남아 있어 조회가 가능하면 최초 사진 등록을 생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보험사도 있습니다. 다만 조회가 되지 않는 경우에는 사진을 내야 하므로, 갱신 직후 보험사 앱이나 문자 안내에서 사진 등록 요청이 왔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만기 시점 사진
최종 사진은 보통 만기일 전 일정 기간부터 만기일 후 일정 기간까지 받습니다. 보험사 안내 예시로는 만기 45일 전부터 만기 후 30일까지로 정한 경우가 있습니다. 만기가 다가오면 보험사가 문자나 앱 알림으로 안내하는 경우가 많지만, 연락처가 바뀌었거나 알림을 꺼 두었다면 놓치기 쉽습니다. 차량을 팔거나 폐차하는 경우, 차량을 바꾸거나 계기판을 교체하는 경우에는 그 시점의 주행거리를 별도로 알려야 한다고 정한 보험사도 있습니다.
기한을 놓쳤다면
약관에서 정한 기한 안에 최초 또는 최종 주행거리 정보를 등록하지 않으면 마일리지 특약이 무효가 되거나 할인을 받지 못할 수 있다고 안내하는 보험사가 있습니다. 주행거리를 임의로 조작한 경우에도 특약이 무효가 됩니다. 기한이 막 지났다면 바로 보험사 고객센터에 연락해 처리 가능 여부를 묻는 것이 우선입니다. 보험개발원 정보로 확인이 가능한지, 다른 증빙이 인정되는지는 회사와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혼자 판단하지 말고 확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보험 시작일에 맞춰 사진을 찍어 두고, 만기 한 달 전쯤 휴대전화 일정에 알림을 등록해 두는 것입니다.
환급 신청 방법과 정산 절차
후할인 방식은 대부분 별도의 환급 신청서를 내는 구조가 아니라, 만기 주행거리 정보를 등록하면 보험사가 연간 환산 주행거리를 계산해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실무상 환급 신청이란 기한 안에 최종 주행거리를 등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보험사 앱이나 홈페이지의 계약 관리 메뉴에서 마일리지 사진 등록 화면을 찾습니다. 문자로 받은 링크나 담당 설계사를 통해 제출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 차량 번호판이 보이는 전면 사진과 계기판 누적 주행거리 사진을 올립니다.
- 보험사가 최초 정보와 비교해 연간 환산 주행거리를 계산하고 해당 구간 할인율을 적용합니다.
- 환급금은 보통 보험계약자 명의 계좌로 송금되며, 신용카드로 보험료를 결제했다면 카드 결제분을 부분 취소하는 방식으로 돌려주는 회사도 있습니다.
- 보험사에 따라 직전 계약의 마일리지 환급금을 갱신 보험료에서 바로 차감하는 별도 특약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보험사를 바꿔 갱신하는 경우에도 환급은 직전 계약을 맺었던 보험사가 처리합니다. 2022년 제도 개선으로 새 보험사에 낸 주행거리 정보를 기존 보험사가 정산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실제로 정산이 끝났는지는 기존 보험사에 직접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함께 살펴볼 자동차보험 할인 특약
마일리지 특약 외에도 손해보험사들은 운전 습관이나 차량 장치, 가족 구성에 따른 할인 특약을 운영합니다. 금융위원회는 2017년부터 보험다모아에서 마일리지, 블랙박스, 자녀, 대중교통, 안전운전습관 등 보험사별 할인 특약을 반영한 보험료를 비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구조이며, 대상 요건과 할인율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 특약 종류 | 일반적인 요건 | 확인할 점 |
| 블랙박스 특약 | 영상기록장치 장착, 설치 사진과 차량 전면 사진 등록 | 가입 전 사진 등록을 요구하는 곳이 많음 |
| 자녀 할인 특약 | 일정 나이 이하 자녀 또는 태아가 있는 경우 | 인정 나이 기준이 회사마다 다르고, 운전자 범위 한정 특약이 조건인 경우가 있음 |
| 안전운전 할인 특약 | 내비게이션 앱이나 차량 데이터로 측정한 운전 점수가 기준 이상 | 점수 산정에 최소 주행거리가 필요하고, 비슷한 특약끼리 중복 가입이 제한될 수 있음 |
| 대중교통 이용 특약 | 직전 일정 기간 본인 명의 카드로 대중교통 이용 실적 충족 | 인정 카드와 지역, 실적 기준 확인 |
| 기타(걸음수 등) | 보험사 앱 등으로 측정한 활동 기록 충족 | 일부 회사만 운영, 다른 특약과 중복 제한 여부 확인 |
할인 특약은 대부분 운전자 범위를 기명피보험자 1인 또는 부부로 한정한 계약에서만 가입할 수 있거나, 보험기간이 일정 기간 이상이어야 하는 등의 조건이 붙습니다. 또 같은 성격의 특약은 둘 중 하나만 고르도록 제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여러 특약을 넣었다고 할인율이 그대로 더해진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반대로 사고가 나서 보험료가 오르는 구조는 자동차보험 할증 기준|자비처리가 나은 경우는 언제일까에서, 자동차보험과 별개로 가입하는 운전자보험의 특약은 운전자보험 특약, 어디까지 필요할까에서 다루었습니다.
갱신 전 체크리스트
- ☐ 내 계약에 마일리지 특약이 들어 있는지, 방식이 후할인인지 선할인인지 확인했다
- ☐ 선할인이라면 약정 거리와 초과 시 추가 보험료 기준을 확인했다
- ☐ 보험 시작일 무렵 번호판 사진과 계기판 사진을 찍어 두었다
- ☐ 최초 사진 등록 기한과 만기 사진 등록 기한을 일정에 기록했다
- ☐ 보험사에 등록된 휴대전화 번호와 환급 계좌가 최신인지 확인했다
- ☐ 블랙박스, 자녀, 안전운전 등 해당되는 할인 특약의 요건을 갖췄는지 점검했다
- ☐ 특약 간 중복 가입 제한과 운전자 범위 조건을 확인했다
- ☐ 보험사를 옮겼다면 직전 보험사의 마일리지 정산이 끝났는지 확인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일리지 특약에 가입하려면 보험료를 더 내야 하나요?
아닙니다. 마일리지 특약은 추가 보험료 없이 부가되는 할인 특약이며, 2022년 4월부터는 개인용 자동차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되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자동 가입되더라도 주행거리 확인 절차를 거쳐야 실제 할인이나 환급이 이루어집니다.
중간에 보험사를 바꾸면 마일리지 환급은 어떻게 되나요?
환급은 직전 계약을 맺었던 보험사가 정산합니다. 제도 개선 이후 보험개발원을 통해 주행거리 정보를 공유하므로 같은 사진을 두 번 내야 하는 불편은 줄었지만, 직전 보험사에서 정산이 완료되었는지는 직접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1만5천km를 넘게 달리면 불이익이 있나요?
후할인 방식에서는 일반적으로 할인을 받지 못할 뿐 추가 보험료는 없습니다. 선할인 방식에서는 미리 받은 할인분을 다시 낼 수 있습니다. 기준 거리와 정산 방식은 보험사마다 다르므로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커넥티드카라면 사진을 안 내도 되나요?
일부 보험사는 제휴 커넥티드카 서비스로 주행거리를 자동 확인하고 별도 할인율을 적용합니다. 다만 서비스 가입과 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하고 대상 차종이 정해져 있으므로, 내 차가 해당되는지 보험사에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정리
- 마일리지 특약은 2022년 4월부터 자동 가입되지만, 환급은 주행거리 확인 절차를 거쳐야 받을 수 있습니다.
- 후할인은 만기 후 돌려받는 방식, 선할인은 미리 깎고 초과 시 다시 내는 방식입니다.
- 주행거리 구간과 할인율, 사진 제출 기한은 보험사와 보험 시작일에 따라 다르므로 내 계약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블랙박스, 자녀, 안전운전 등 다른 할인 특약은 요건과 중복 제한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 자료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2.4.1.부터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이 변경·시행됩니다(KDI 경제정보센터 수록)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보험다모아 개선(할인특약 반영 보험료 비교), 2017.8.29.
- KB손해보험, 마일리지 할인 특약 안내(정산 계산 방식·사진 등록 기간)
- 하나손해보험, 마일리지 특약 안내(선할인·후할인, 등록 기한, 환급 방식)
※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조건은 개별 상품과 금융회사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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